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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추석이다. 올해 추석은 좀 짧아서 오늘을 포함해서 겨우 3일, 그것도 토, 일요일이 낀 좀 짧은 연휴다. 짧은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다 모이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데 짧은게 무슨 방해가 될까..

뭐 올해는 추석이 짧아서 시골로 안내려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짧은데다가 신종플루때문에 더 이동이 줄어들 것이라는 뉴스를 들을 때마다 참 어쩔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만 든다. 나는 본가, 처가가 모두 집근처이기에 큰 불편이 없이 명절을 지낼 수 있지만 저 멀리 지방에 본가나 처가가 있는 사람들은 이동하는 것만도 만만치 않을테니 말이다.

그래도 추석이다. 보름달을 보면서 다들 편안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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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려고 노력하는 학주니

학주니의 시선으로 본 IT 이슈와 사회 전반적인 이슈에 대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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