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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시장이 점점 커지려고 한다. 여러 eBook 리더들이 많이 나왔는데 여기에 HTC도 발을 붙일려고 하기 때문이다. HTC는 최근 MS와 CHT(Chunghwa Telecom, 대만의 이통사)와 함께 eBook 리더를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왔다. 그리고 재밌는 거은 HTC가 만들려는 eBook 리더는 스마트폰이 아닌 순수한 eBook 리더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단 중국어 전자책을 대상으로 하는 eBook 리더를 만들려고 하는 듯 싶다. CHT를 통해서 먼저 시작하려는 이유도 그런게 아닐까. HTC 역시 대만회사고 중국계(라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이기 때문에 먼저 중국시장을 뚫고 나중에는 전세계적으로 확장시키려는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발표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추측에 불가하다는 것이 문제다. -.-;

아마존의 킨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소니도 eBook 리더를 만들기 시작했고 국내도 역시 삼성이 eBook 리더를 만들어서 배포하기 시작했다. 또한 출판업계 및 유통업계에서도 전자책에 대해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 알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이제 전자책과 eBook 리더는 이제 거스릴 수 없는 대세에 들어서고 있다고 생각해도 될 듯 싶다.

HTC의 eBook 리더.. 어떻게 나올지 사뭇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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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학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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