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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신규 모델 Pocket Style PC VAIO P :: 터치가 되는 타블렛 노트북 이였으면 !!
Tracked from ZOOTY DESIGN LAB - Upgrade 2.0 삭제노트북 사용자라면 누구나 소니의 바이오의 유혹을 느껴보았을 것입니다. 최근에도 역시 신규 모델들을 보면서 구입하고 싶은 유혹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조만간 서브 노트북을 하나 장만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얼마전 1월 8일 압구정동에서 소니의 시크릿 파티에 초대를 받고 참석을 했었습니다. 파티의 주제는 소니의 신규 모델인 Pocket Style PC VAIO P 시리즈의 공식 발표였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넷북이 큰 이슈인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
2009/01/09 09:25 -
Sony P Series.
Tracked from Snowleopard's Cave 삭제아무래도 작년 하반기 이후의 노트북계의 이슈는 넷북인가 봅니다. 저는 작년 초 맥북(Late 2007)을 구매해서 썼는데, 도서관 열람실에서 MSI, ASUS등의 메인보드 제조업체들의 상표를 단 작은 사이즈의 랩탑을 보고서 뭔가 싶어 검색을 해봤더니 인텔 아톰(Atom) 프로세서 출시와 함께 '넷북'을 이라는 것이 새로 나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랩탑보다는 작고 성능이 떨어지지만, UMPC보다는 좀더 강력하면서 크기가 좀더 커서 시안성이 증대..
2009/01/09 10:07 -
SONY 시크릿 파티에서 공개된 넷북 바이오P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삭제어제 저녁 베일에 가려져있던 SONY의 첫번째 넷북 "VAIO P"의 제품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시크릿 파티라고는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된 터라 조금 김새기는 했습니다. 파티가 개최되었던 청담동의 트라이베카 이미 다 공개되버린 '비밀의 신제품' 발표회 많은 블로거들이 참석하였다. 당당하게 한자리 차지한 '강자이너' 소니 코리아에서 나오신 '높으신 분', 스타일이 너무 멋지셨습니다!! 기록상 '처음' 공개된 바이오 P의 모습. 정말..
2009/01/09 12:46 -
왕의 귀환, SONY vaio P의 디테일한 부분들 (발표회편, final)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삭제바이오 P의 주요 스펙 외에도 주목해야 할 부분들을 발표회장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간단히 정리해보려 합니다. 일반 넷북들과 왜 다르게 봐야하고 왜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는지 다시한번 짚어볼 계기도 되겠네요 ^^ 1. 공식 발표된 사이즈입니다 120mm * 245mm * 19.8 mm 지금 실제로 재보니 제가 들고다니는 프랭클린 CEO 사이즈 수첩과 길쭉한 차이만 있지 폭은 별 차이 안나는군요. 수첩 들고다닐정도의 공간만 있다면 이녀석을 넣을수 있다는..
2009/01/10 10:09 -
'소니 바이오 P' VS '빌립 S7' 비교분석
Tracked from 재미있는 잡지 "the FUN" 삭제소니 바이오 P 빌립 S7 소니 바이오 P의 출시가 연일 화제입니다. 휴대성을 극대화했다는 점과 소니답게 스타일리쉬한 디자인때문인것 같습니다. 한편, 유사한 시장을 타켓으로 한 빌립의 S7도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둘다 향상된 배터리 성능, 키보드 탑재, 다양한 기능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둘다 무엇보다 작은 크기와 초경량 바디가 매력적인 기기들입니다. 소니 바이오 P, 빌립 S7, ASUS EEE 소니 바이오 P와 빌립 S7은 제가 관심..
2009/01/16 12: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들어가셨나요? 자주자주 뵈요 !! ^^
2009/01/09 09:34서브 노트북이 필요한데 이거 사도 후회 없을까요? ㅋㅋ
솔직히 서브노트북으로 사기에는 넘 비싼게 ^^;
2009/01/10 20:23자주 뵈어요 ^^
와 갖고 싶어요... ㅠㅠ
2009/01/09 09:35이놈의 가계 빚만 아니었어도
이제 지를 때가 됐는데... ㄷㄷ
지르기에는 좀 비싼 가격인지라 ^^;
2009/01/10 20:23앗 칫솔님과 같이 가신건가요?
2009/01/09 10:42같이 공동 단독 인터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ㅎㅎ
저 신인분 이쁘네요 (이제 짤방 교체? ㅋㅋ)
칫솔님과 같이 있기는 했는데요.
2009/01/10 20:25저는 다른 테이블에 있어서 ^^;
공동 인터뷰라.. 생각치도 못했네요 ^^
이제 제 블로그에도 가끔 답글 달아주세요. ㅎㅎㅎ
2009/01/09 11:11어제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오픈캐스트 '두레'도 생각 좀 해보시고...
rss추가했습니다. 제것도 꼭 할필요는 없지않다고생각하고 있지않습니다.
저도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2009/01/10 20:27저도 RSS 리더에 구독했습니다.
자주 찾아뵐께요 ^^
아니.. 학주니님 행사장에 오셨었나요?
2009/01/09 11:20왜 전 학주니님을 못뵈었을까요.. 애공 인사 못드려 죄송해요. ㅎㅎ
오신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저도 못찾았습니다 ^^;
2009/01/10 20:27나중에 기회가 있으면(아니면 블코로 쳐들어갈까요? ^^).
그러게 말이에요.. 생각보다 큰 규모의 행사라..
2009/01/12 16:56더 그랬던듯 해요. .ㅎㅎ
아.. 말나온 김에 한번 놀러오시죠..
올때 미리 말씀 주시면..
간단한 다과라도 준비해 놓겠습니다. ㅎ
업무 끝나고 쳐들어간다면 꽤 늦을텐데.. ^^;
2009/01/13 11:11지금은 파견나와있어서 힘들고 본사로 복귀하면 강남이니까 그때 쳐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
2009/01/14 10:35어제오늘 몸이 안좋아 골골하고 있어서요. ㅎ
네.. 언제든 환영입니다.
제품 크기도 인상적이지만 무엇보다 윈도우 정렬 기능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신기합니다.
2009/01/09 12:12디자인, 기능.. 다 맘에 들지만..
2009/01/10 20:27걸리는 것은 역시나 경제적인 부분이죠 ^^
어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2009/01/09 12:32저도 유명하신 부장님을 직접 뵈어 영광이었습니다 ^^
2009/01/10 20:29ATOM은.. ^^;
2009/01/09 12:56제 취향이 특이해서 넷북은 싫더군요 아무리 이쁘고 가벼워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성능 부분을 따진다면 넷북은 좀 그렇죠 ^^
2009/01/10 20:29가격이 참.. 아이팟처럼 '패션 트랜드'가 되어준다면 대박날텐데 말이에요ㅋ
2009/01/09 12:57노트북이 패션 트랜드가 되기에는 덩치가 좀 크죠.
2009/01/10 20:29아무리 작다고 하더라도 ^^;
사이즈를 보니 여자들이 상대적으로 선호하겠구먼~~
2009/01/09 14:26직접 가서 보니 그렇더구먼.
2009/01/10 20:30여자들이 많이 선호할만한 스타일이야..
ㅋㅋ 저도 청바지 대박 작다는... 아무 매장 가면 바꿔줄려나 모르겠네요
2009/01/10 10:11그날 뵈서 반가웠어요 학주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브루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10 20:30캬아... 이대로 가다가 넷북은 PSP처럼 들고 다니게 되겠군요-_-;
2009/01/11 19:23Vaio p 사진들을 보면 청바지 주머니(뒷주머니)속으로 쏙 들어가기는 하더이다 ^^
2009/01/11 22:35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1/12 18:45괜찮겠네요 ^^;
2009/01/13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