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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의 점유율 20% 육박과 IE는 소폭 하락
Tracked from CUBIX BLOG 삭제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독주를 막을 유력한 후보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모질라 그룹의 파이어폭스는 3.0 버전을 출시한 이후로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3.1 베타버전을 내 놓으면서 더욱 향상된 모습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꾸준히 상승한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어느덧 20%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Net Applications 가 밝힌 파이어폭스의 10월 점유율은 무려 19.97%로 20%에 겨우 0.03%밖에 남지 않았..
2008/11/04 23:36 -
지메일에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결합하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Intergrated Gmail
Tracked from 웹초보의 Tech 2.1 삭제얼마전에 소개했던 그리즈몽키로 여러가지 구글서비스를 지메일과 결합시키는 방법이 이번에는 완벽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으로 나왔네요. 지메일에 구글리더, 캘린더, 노트, 뉴스, 피카사, 그룹, 맵, 포트폴리오, 사이트 서비스와의 결합이 가능하며 순서 조정과 접기/펼치기 기능도 지원합니다. Intergrated Gmail 제 지메일 계정에 리더, 캘린더, 노트, 뉴스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지메일의 경우 Minimalist Mode 옵션으로 하단부의 공백을...
2008/11/05 03:08 -
파이어폭스3포터블 + 필수 확장 081026. 두번째 버전
Tracked from joogunking 삭제<<다운로드>> Firefox3.081026 다운로드 포터블 버전에 플래시 플러그인 설치하기 <<사용 방법>> 다운로드 받은 후 압축을 풀고 안에 있는 FirefoxPortable.exe 실행. 설정해 놓은 사항은 모두 폴더 안에 보존됩니다. 확장, 북마크까지두요. SandBoxIE와 함꼐 사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파이어폭스 첫번째 버전은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댓글로 격려해주신 분들 받아가신 154분께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2008/11/05 07: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 버전의 파이어폭스가 기대됩니다. ㅋ
2008/11/04 15:373.1 베타 버전을 써봤는데요.
2008/11/04 15:43왜관상 달라지는 점은 없는듯 보이더군요.
그래도 속도는 좀 더 빨라진 듯 ^^;
저도 파폭을 주로 쓰려고 하고는 있는데 문제는, 초기 로딩이 생각보다 느리다는 점입니다.
2008/11/04 16:15물론 센1.2에 1기가 메모리의 노트북이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그리고 html 렌더링쪽은 아무래도 IE에 익숙해져서 인지 몰라도 실시간으로 렌더링 되면서
아래로 쭉쭉 밀려 나는건 여전히 익숙해 지지 않더라구요.
브라우징 스타일을 IE / FF 식으로 선택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초기 로딩과 메모리 잡아먹는 부분만 해결해준다면 정말로 좋겠는데 말이죠.. -.-;
2008/11/04 16:57저도 그게 늘 불만이에요..
그렇지만 한국에선 여전히 금결원의 주장대로라면 1% 미만..(.....)
2008/11/04 16:24큼.. 1% 미만.. -.-;
2008/11/04 16:57썩을 금결원.. -.-;
무조건 파폭입니다...
2008/11/04 16:59저도 파폭이 좋아요 ^^;
2008/11/04 17:56써보면 느끼잖아요,,,파폭 써본이후로 익플은 은행일볼때 빼곤 거의 사용안합니다..^^
2008/11/04 17:11가끔 플래시 동영상이 잘 안나올 때만 빼고는 ^^;
2008/11/04 17:57맥 쓰는 저도 파폭입니다.. ^^
2008/11/04 17:55오홍~ 맥 쓰시는 분들은 가만 보면 파폭과 사파리를 공용해서 쓰시더라고요.
2008/11/04 17:57사랑해요 불여우~
2008/11/04 17:57불여우, 만세~~~
2008/11/04 17:57제가 맥을 쓰는데 메인이 파폭이고,
2008/11/04 18:16어쩌다가 사파리 씁니다.^^
그런데 재 맥에선 파폭 처음 부팅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그것만 빼고는 엄청 만족...^^
그러시군요 ^^;
2008/11/04 18:26한국의 Active X의 노선을 바꾸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의 FF입지는 암울하기만 하는군요
2008/11/04 19:09FF쓰다가 IE7를 쓰면 자꾸 탭을 닫게되는 실수가 일어나게 되더군요
혹시...MS의 계략?
인터넷뱅킹과 게임들만 어떻게 잘 하면 될텐데..
2008/11/04 23:02하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어쩔 수 없어 IE + FF의 웹브라우징으로 하는거지요.. -.-;
저도 파폭2 때는 익스텐션의 매력에도 액티브X 를 배제할 만큼 넘어올 만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터라 넘어오지 않다가 파폭3가 나오자마자 메인 브라우저로 등극했습니다.
액티브X 의 비중도 제 웹생활에선 아주 낮아졌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20%라는 수치는 긍정적이지만 MS 공화국인 우리나라에서는 ^^;
2008/11/04 21:21IE7 은 아에 아이콘조차 없애버린 상태랍니다.
Wakoopa 라는 곳에서는 항상 파폭이 모든 Application 중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그나저나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분명 이분 블로그일꺼다 라고 추측하며 들어오는데 맞추는 재미가 꽤 쏠쏠하군요. 이번에도 이건 학주니님 블로그일꺼다 라며 들어왔습니다. :-)
우오~ 그러셨습니까? ^^;
2008/11/04 23:03미아리에 돋자리를 펴셔도 될 듯 보입니다 ^^;
파이어폭스 하니 생각나는 것은 지난 다음에서 열렸던 파이어폭스 파티가 생각나는군요.^^
2008/11/04 22:45파이어폭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웹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 지원이 안되는곳이 종종 있어
불편한 점들이 조금 있는듯 하네요..
제 생각은 잘 모르지만...
모든 것이 기본적으로 익스플로러를 중심으로 되어있기때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6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웹브라우저며 한때 웹브라우저 시장을 천하통일했기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인듯 합니다.
2008/11/04 23:04비단 국내 문제만은 아닌듯 싶네요.
오오...+_+
2008/11/04 23:18오오..+_+
2008/11/04 23:59인터넷뱅킹을 많이하다보니 인터넷하는데 불편에서 le7로 박혀잇습니다만
2008/11/05 01:43파폭이 인터넷문제만 어떻게 해준다면야
넘어갈수있을텐데말이죠 파폭도 이제 이니시스가 플레쉬로만든 결제서비스도입으로 부분인터넷쇼핑이 될수있어서 좋네요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이 FF + IE 구조로 가야할 듯 보입니다.. -.-;
2008/11/05 01:57우리나라도 한 5%이상만 차지하면 그후부터는 어느정도 탄력이 붙을텐데요. 뭐.. 아이핀도 IE 전용으로 내놓은 우리나라 현실을 보면 계속 암울함니다만.. ;;
2008/11/05 03:05원래 IE강국이었잖아요..
2008/11/05 08:45한국은..
파이어폭스는 쓰면 쓸수록 불안해 지더군요. 추가기능이 너무 편해서 막 설치해 쓰다보면 거기에 기대게 되는데 버전업되면 추가기능 개발자가 따로 업데이트를 해 줘야 작동하는 추가기능이 있고 또 어떨 때는 추가기능 개발자가 그냥 손을 떼 버린 경우도 있어서 편하면 편할수록 불안함... 저도 지금 추가기능 호환성때문에 파이어폭스 3.0.3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3.0.2를 쓰고 있는 형편이거든요. 이 문제만 아니면 정말 파이어폭스에서 빠져 나올 수가 없음... 아니 이미 빠져 나올 수가 없기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지만....
2008/11/05 04:57특히 패스워드 해시 제너레이터 추가 기능 사용하면 이건 뭐 방법이 없습니다. 죽으나 사나 파이어폭스 써야 하고 내 컴퓨터 아닌 컴퓨터로 웹 브라우징 하려면 개인 프로파일을 usb 저장장치같은데 넣어 들고 다녀야 하고, 공공기관 컴퓨터라 새 프로그램 설치가 안되거나 usb포트가 손에 닿는 곳에 있지 않으면 gg치는 거죠. 편하니까 쓰긴 쓰는데 편해질수록 불안해지는 것이 이 파이어폭스...
2008/11/05 05:00중독성이 매우 강하다는 말씀이네요.. ^^;
2008/11/05 08:47확실히 확장기능을 잘 사용하면 정말로 편해지죠. 웹서핑이 ^^;
프로그래밍을 발로하는 *일부* 개발자들의 문제도 있어요. ActiveX야 전산공고만 나오면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을 정도이니...
2008/11/05 09:37하여간 은행만이 아니라 우리나라는 ActiveX 사용이 너무 많아서 저는 솔직히 아직 IE가 편합니다. 컴퓨터야 사양이 좀 되니 별로 속도 불편은 모르겠구요. FF3는 안써본 것 같네요.
정책담당자들의 굳은 사고도 한몫을 했지요.
2008/11/05 10:12보안은 해야겠는데 크로스 웹브라우징은 생각안하고 그저 점유율 논리로만 생각했으니.. -.-;
뇌이버에서 파이어폭스 부가가능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다.
2008/11/05 10:07웃기다. 왜? 파이어폭스 완전하게 호환되지도 않는데 add-on 내놓는 모양새가 웃기다.
국내 최대 포털이 저러니 일개 의원한테 평정이나 당하는거 아니겠냐고...
자칭 IT강국이라고 떠드는거 사실 눈 가리고 아웅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IE만 쓰는 이유는 인터넷을 IE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단 윈도를 설치하면 먼저 보이는게 IE이기 떄문에..
2008/11/05 10:12초기 실행이 넘느리죠..;;그리고 엑티브..
2008/11/05 10:22다른건..불만없습니다.ㅎ
초기실행이 느린 것은 어쩔 수 없을 듯 합니다..
2008/11/05 10:27뭐 요즘은 PC환경이 워낙 좋아져서 어지간히 느려도 쓸만하더라고요 ^^
점유율 20%... 우리나라에서도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2008/11/05 14:04전 IE는 가끔 네이트온에서 뉴스를 잘못 클릭할 때랑 카드회사 홈페이지 들어갈 때 쓰고, 은행 홈피나 게임 홈피는 불여우에서 IE Tab을 사용하는 편입니다. 점유율이 좀 올라가면 전부 불여우로만 쓸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국내 점유율은 금감원 발표대로라면 1% 미만이라고 하던데.. -.-;
2008/11/05 23:15우울히죠.. -.-;
파폭을 오래써봤지만 크롬 나오고나서는 크롬만 쓰게되네요
2008/11/05 18:24크롬의 간편함이 파폭의 편리함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할까요?
크롬 쓰다가 얼마전에 파폭 몇일 써봤는데.. 크롬ui에 이미 너무 적응되버려서 다시 돌아가려니 쓸데없는 공간이 너무 많은것같아 불편해요.. ㅠㅠ
크롬ui + 파폭 편리함이면 딱일텐데 말이죠 ㅋㅋ
크롬에서도 하루빨리 add-on들이 나오면 좋겠네요
전 크롬쓰다가 파폭으로 다시 옮겨온 케이스인데요.
2008/11/05 23:16좀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
저두 요즘 크롬을 쓰고 있네요. 파폭은 예전에 플러그인 활성화 않되고 그럴때 잠시 써보고 저랑은 않 맞아서 익스6으로만 버텼는데 크롬나오고 크롬으로 갈아탔네요. 크롬이 버튼도 최소화 되어 있어 심플하고 저한테는 맞더군요. 얼마전 북마크릿으로 구글 노트, 북마크, 번역, 기타 몇가지를 북마크바에 달아놓으니 파폭 확장 기능 부럽지 않네요. 북마크릿이 자바스크립트로 북마크 추가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크롬이 자바스크립트 처리는 빠르니 파폭의 다양한 플러그인보다야 못하겠지만 꽤 유용하더군요.
2008/11/06 09:50크롬의 장점은 빠르다는 것이죠.
2008/11/06 15:08그런데 플러그인들이 많아지면 느려질 듯 보입니다 ^^;
그리고 북마크릿을 잘 사용하면 정말 괜찮기는 해요 ^^;